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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환자의 필요 충족시키는 데 최우선하여 치료”
신세계서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서보경 병원장 인터뷰
[474호] 2022년 11월 01일 (화)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서울 영등포역 건너편 우체국 건물에 위치한 신세계서울병원은 서울대병원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4명을 주축으로 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협진으로 다각적으로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동포타운신문, 한중포커스신문, 길림신문(한국지사) 등은 신세계서울병원서보경 병원장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서보경 병원장.

서보경 병원장과은 인터뷰에서 신세계서울병원은 환자분들 말씀에 경청하고, 환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최우선하여 치료하는 철학을 갖고 진료하고 있으며, 척추 및 관절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각종 물리치료,

수치료, 주사치료와 같은 정형외과적 통증치료 또한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기내과 전문의에 의한 내과진료 및 내시경 등의 검진 또한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보경 병원장에 따르면 신세계서울병원의 현재 의료진은 척추외과 전문의 2, 관절외과 전문의 3, 소화기내과 전문의 1, 영상의학과 전문의 1, 마취과 전문의 1, 8인의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다. 진료과목은 정형외과, 척추외과, 내과 전반, 검진 및 내시경, 각종 초음파검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1,000평 규모의 병원으로서 82베드의 입원병상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MRI, CT, 초음파, 체외충격파 기기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최신 장비들을 구비하고 있다.

의료진은 서울대 의대, 가톨릭 의대, 경북대 의대, 고려대 의대 등 명문 의과대학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 세부 파트 전문의로서, 어깨관절, 무릎관절, 척추, 소화기내과, 근골격계 영상의학과 등 척추 관절 치료에 최적화 된 의사들이 팀을 이루고 있다.

서보경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통해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친절한 직원 응대와 훌륭한 내부 인테리어까지

겸비하고 있어, 영등포의 신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는 병원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서보경 병원장은 또 병원을 찾는 중국동포들이 대부분 건설현장이나 식당 등에서 일을 하다 보니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해 허리, 무릎, 어깨 등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면서 팔을 반복적으로 들어올려 하시는 일이나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나거나 허리를 굽히는 동작들이 반복되면 어깨 회전근개 힘줄, 무릎·척추 관절이 젊은 나이에도 마모되고 퇴행 될 수 있어 어깨 회전근개 근력운동, 무릎 주변 대퇴사두근 근력운동, 목과 허리의 코어근육 강화운동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그는 허리나 무릎, 어깨 등에 통증에 지속되면 초기에 치료할 수 있는 병도 키울 수 있다며 지체말고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동포언론과의 인터뷰.

한편 신세계서울병원관절센터, 척추센터, 건강검진센터, 재활치료센터, 무균수술센터 등 총 5개 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관절센터에서는 어깨와 무릎을 세부 전공한 전문의들이 부위 별로 정밀하게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으며 척추센터는 미세현미경과 내시경으로 최소침습 척추수술과 양방향내시경 수술 등을 시행하고 있다.

건강검진센터는 CT(컴퓨터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 유방초음파 등 첨단 기기를 갖춰 종합적으로 건강검진이 가능하며, 재활치료센터에서는 수술 전·후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물리치료, 운동치료가 시행하고 있다.무균수술실은 응급환자를 당일 수술할 수 있으며 총 4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중국동포타운신문, 한중포커스신문, 길림신문(해외판)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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