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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만의 한민족이 행복하게 교류하는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 이경희 통일한국당 제20대 대통령후보 인터뷰 >
[458호] 2022년 03월 01일 (화) 김정룡 기자 jzl0917@naver.com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모두 14명 후보가 출마하였다. 그 중에서 최고의 부자로 자수성가 했고열심히 공부해 법학박사가 된 후보가 있는데 그가 바로 이경희 통일한국당 대표이다.

이 후보는 1974년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서 태어났다. 비록 시골 출신이지만 17세에 장래 희망이 대통령이었으며 20세부터는 통일대통령이 되어 민족의 염원을 이루고 싶다는 꿈을 가졌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꾸준하게 노력해왔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장,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선거에 무소속으로 서울 동대문 갑 국회의원,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한국국민당 소속으로 출마했고, 이번 제20대 대선에는 통일한국당 후보로 출마했다.

   

기자는 지난 22일 오후 여의도에 있는 통일한국대통령 빌딩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젊고 미래가 촉망되는 이 후보를 만났다.

아래는 이 후보와의 일문일답이다.

: 통일한국당을 창당한 취지와 목적은

: 지난 19대 대선에서는  김구선생이 창당한 한국국민당과 함께 뜻을 맞추어 출마를 했다 .

군소정당이었으나 기존의 정당과 같은 국민을 위한 모습이 아니라 당리 당약이  우선인 모습을 보고 당직자들과 많은 토론을 거치며 결별하게 되었고 진정 국민과 위대한 한민족의 꿈을 계속 함께할 동지를 모아 창당하게 되었다우리는  전세계 750 제외동포와 240만 다문화 가족과 함께 외교 와 통상을 통한 부강한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글러벌정당의 꿈으로 시작되었다

: 이번 대선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너 누구니당선도 안 될 건데 왜 출마를 했나?

그 돈이 있으면 기존의 정당에 들어가서 국회의원부터 하지 등등 이미 기존의 정당이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여실히 느꼈기에 다르지 않으면 바뀔 수 없다고 느꼈기에 여러 유혹에도 불구하고 창당을 하여 우리의 뜻을 모두에게 알리고 동지를 모으기 위해 이렇게 출마를 하였다.

 : 정당의 성격에 맞게 남북관계개선에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지

: 남북정상회담을 정례화 하겠다. 남북정상이 일주일에 한 번은 만나야 한다. 이벤트성이 아니라 진정성이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는 만남이 되어야 한다. 대선에서 승리하면 국민통합정부를 구성하여 통일을 완성해서 한국사회의 문제를 해결 싶다.

 : 750만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사이 연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 이번에 재외동포 원로 분들과 함께 글로벌 위원회를 출범하여 본격적인 재외동포귀화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단체와 공약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선거 때만 나오는 말뿐인 공약이 아닌 정당 직속 단체의 설립을 통하여 당리 당약을 넘어선 국가의 중요 인사들이 함께 참여 하시기에 기존의 다양한 숙원 사업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 질것이라 확신 한다.

 : 200만 외국인시대를 맞아 정부가 취해야 할 포용정책은

 : 우리는 이제 국제화 사회에서 앞서가는 국가로 탈바꿈이 되어야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충분히 모두를 포용할 역량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에 여러 가지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인종계층남녀노소출신에 따른 차별을 혁파하는 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뿐인 정책보다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하여 200만이 아닌 1000만의 외국인 시대가 도래 하더라도 어느 국가에서도 보지 못한 국민적 포용정책이 진행 될 것이다. 의식 개혁은 허울뿐인 정책 보다 더 많이 우리 사회를 바꾸어 갈 것이다.

 : 국내 거주 동포사회에 대한 혐오와 차별해소 방안은

 : 위에 언급한 내용이 우선이 되어 캠페인 활성화 하면서 제도적인 정착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고 문화다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내국인과 동포사회가 함께 더불어 잘 살아가는 사회를 구축하겠다.

 : 대통령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경제를 바탕으로 한 풍요로운 나라 전세계 모두가 부러워하는 국가 리고 모두가 서로 손을 맞잡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나라위대한 한민족의  부흥이 완성된 국가를 이룩하고 싶다

나는 집을 지어본 사람이다그리고 17세 때 가슴에 심은 통일한국의 꿈을 키우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꿈을 꾼다면 이루어지는 그런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남북한만의 지리적 통일이 아닌 서로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한민족 8500만이 행복하게 교류하는 바로 그런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중국동포타운신문, 한중포커스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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