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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이비 요법” 공개... 사교(邪敎) 바이러스 전파
[430호] 2021년 01월 01일 (금) 김정룡 기자 jzl0917@naver.com

코로나 사이비 요법공개... 사교(邪敎) 바이러스 전파

"파룬궁 좋아" 외우면 치료돼? ‘코로나19’ 관련 가짜정보 유포! 

   
"코로나 사이비 요법" 전하는 파룬궁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그것을 이용해 자기 집단의 존재를 알리고, 포교 수단으로 삼아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사이비종교라는 바이러스들이 사회를 더욱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아직 백신 개발이 미완성인지라 더욱 판을 치고 있는 듯하다.

주지해야 할 것은 백신이 개발되면 바이러스는 잡을 수 있지만, 사교(邪敎) 바이러스 즉, 종교 사기꾼들은 더 지독하고 끈질기게 살아남아 사람들을 미혹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결과물이 나올지라도 사교(邪敎) 바이러스는 그것과는 상관없이 더 극성맞게 활동해서 심약한 사람들을 정서적으로 감염시켜 공포를 조장하며 일상의 삶을 어렵게 한다.

그래서 한 번 감염되면 완치가 어려운 것이다.

사교(邪敎) 파룬궁 집단에서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있다.

코로나 환자가 파룬따파 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 하오(眞善忍好)”라는 아홉 자 진언(9字眞言)’소위 “9자 진언 외우기 치료법이라고, 단순히 "파룬궁 좋아"라고 외우는 것만으로 코로나에서 완치됐다는 것이다.

파룬궁에서는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이비 요법을 알리고 있다.

파룬궁은 교주 리훙쯔(李洪志)를 창세주로 믿는 사이비종교이다.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간혹 분별력 없는 정치꾼들이 사이비(似而非) 파룬궁도 종교라며 종교 탄압 운운하면서 자신이 대단한 인권 운동가인 양 하는데, 이는 무지의 소치이다. 종교라고 해서 다 건강한 종교가 아니다. 바이러스 같은 종교는 코로나처럼 퇴치해서 국민 건강을 지킬 일이지, 보호해줄 대상이 아니다. 코로나는 몸의 병이고 치료하면 완치되지만, 사교(邪敎) 바이러스는 가정을 파탄시키고, 종말 공포를 조장하며, 각종 사회문제를 일으켜 혼란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개인에게 남는 것은 완치 없는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 뿐이다.

종교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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