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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한국현대문화포럼 제1회 문학상 선정 발표’
[423호] 2020년 09월 16일 (수)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2020 ()한국현대문화포럼 제1회 문학상 선정 발표

12020 한국현대문화포럼문학상시 부문 본상 김승호 시인 겸 수필가, 수필부문 본상 유숙경 시인 겸 수필가 선정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612020 한국현대문화포럼문학상부문 본상에 김승호 시인의 시 [광복 75주년에 부쳐], 수필부문 본상에 유숙경 시인 겸 수필가의 수필 [초록지붕]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2020 한국현대문화포럼문학상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김장운 극작가 겸 소설가, 심사위원 김진부 문화평론가)는 총평에서 비대면시대로 삶의 희망을 잃기 쉬운 국민들에게 문학의 힘이 무엇인지, 우리가 잃어버린 정신세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승호 시인은 당선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먼저 ()한국현대문화포럼의 제1회 문학상 본상 소식에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지난 7년간 하루도 쉼 없이 매일 시어를 짓고 전하며, 삶의 목표와 목적에 1순위는 시인으로서의 삶이었고 그 길을 통해 사실은 누구보다도 내 자신에 대한 변화와 노력에 따른 습작이었다. 혹자는 매일 어떻게 시를 쓰냐고도 하고 자랑을 위한 내세움 아니냐고도 했지만 사실은 내 자신과의 약속과 책임, 그리고 의무이기도 했다. 부족함을 깨우치기 위한 독학이기도 하고 글을 통하여 내 자신을 돌이켜 보는 수련과도 같았다. 그동안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새로운 도전과 정진을 위해 또 다른 응모와 시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노력한 덕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신과의 싸움을 지속해 갈 것이다. 그것이 시인으로서의 자격이고 자부심이라 믿으며, 끝없이 글을 짓는 삶을 살고자 한다. 어머니가 자식과 기족을 위해 밥을 짓듯이... 다시금 선정해주신 심사위원님과 ()한국현대문화포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김승호 시인

김승호의 약력

*아호: 다선 (많을 다,베풀 선)

*성명: 김승호 시인, 수필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사회성향상위원회 명예회장

*다선문학 발행인

*청암문학 자문위원

*신문고뉴스 수도권본부 취재본부장

*한국문학신문 수도권 총괄본부장

*개인시집: 꽃 시인의 희망 사랑이야기 및 문예지 다수 공저

*환경법률신문사 문학 대상 및 천등문학 본상 문학관련 표창 및 문화공로 수상다수

*고양시 청소년멘토 강사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

국민참여기관 기관장

 

유숙경 시인 겸 수필가도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비대면시대, 물질만능시대를 반성하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다. 성냥갑 같은 아파트가 콩나물공장의 시루처럼 빼곡하게 숨 막히듯 들어선 어린 시절의 동네를 방문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산 아래 양철지붕의 아스라한 추억은 이제 제 가슴속에만 살아있으니까요. 대자연과 더불어 친구들과 손이 새까맣게 되도록 뛰어 놀던 곳은 커다란 시멘트 세상이 대체했고, 숨 막히듯 달려왔던 경쟁사회는 이제 코로나19에 막혀버렸습니다. 문학이 사람들을 구원할 방법은 없을까요. 작은 글이나마 비대면시대로 급속히 시멘트처럼 굳어버린 사람들의 가슴에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통해 한 줄기 빛이 되어 숨통이 트이는, 추억을 같이 회상하길 소망합니다.

   
유숙경 시인

유숙경의 약력

*2018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필부문

*2020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

*2019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

*한국현대문화포럼 대한폴댄스협회 회장

*한국현대문화포럼 이사회 문화체육 이사

*경인매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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