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19.10.20(일) 구인고충상담기사제보신문지면보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아이디/비밀번호
> 뉴스 > 뉴스 > 사회
     
전능신교 상대, 한국 검찰 조사 착수!
한국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피해 신도들의 삶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희망한다
[400호] 2019년 10월 01일 (화)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단체로 가짜허위난민 소송제기 한,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집단을 상대로 한국 검찰의 조사가 착수되었다. 속히 가정 회복을 원하는 수많은 피해 가족들의 청원에 대한 화답이다.
전능신교 집단 신도들의 거짓위장허위 난민소송 재판은 재심까지 거의 마무리되었고, 이미 출국 명령이 내려진 이들도 있으나, 그들은 여전히 이 한국 땅에 머물고 있다.
피해 가족들이 가출 가족 찾아 내한, 면담 상황에서도 그들은 피해자들을 바라보며 히죽대며 비아냥 거렸다.
3년 동안 연락 두절된 전능신교 신도인 딸은, 자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수면 장애를 앓고 있으면서도 약 봉지 한 아름 안고 머나먼 한국까지 찾아오신 어머니 앞에서, 태연자약하게 웃었다. 땅을 치며 통곡하는 어머니를 향해, 왜 우는가? 되레 의아해 했다. 전능신교라는 사이비종교가 평범한 20대 청년을 종교 세뇌시켜 인조인간으로 만들어버렸다.
강제로 가출시키고, 강제로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게 하였으며, 난민이 뭔 지도 모르고, 난민법이 어떤 것인 지도 모르는 청년들, 변호사 선임을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고, 더더구나 한국의 난민법이란 것을 한 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이들을 상대로, 전능신교는 강제 난민 소송을 제기하게 했고, 수년 동안 가족들과 연락 두절하게 하였다.
그들은 현재 한국 곳곳에서 집단 합숙생활을 하며, 젊은 청춘, 인생을 저당 잡힌 채 자유가 억압된 생활 속에, 노동력 착취, 헌금 강요, 종교 세뇌를 당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는 익히 중국 본토에서부터, 법률을 위배하며 반인권, 반인륜, 반사회, 반종교적 교리를 전파하여 사회 질서를 교란하였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가정을 파탄시켰으며, 크나큰 물질적 피해를 양산하였다.

   

 

전능신교 집단은 이단 사설 설파로 기독교 교회의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정상적인 질서에 해를 끼쳤다.
2013년부터 한국 난민법의 허점을 악용, 허위 난민 신청 및 소송을 제기하여 장기 체류 중, 파탄 난 수많은 피해 가족들은 지금도 여전히 모진 고통 가운데 눈물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부모 봉양, 자녀 양육, 가정 화목 등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나아가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아동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에 위해를 입히는 등 인권 침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UN 국제 《아동권리공약》 규정의 아동 생존권 및 건강권 등 관련 법률 조항에도 위배되며, 가정을 파괴하여 소년 아동 건강 권리를 해치는 기본 인권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또한 허위 증명서로 관광비자 발급 도운 일당들도 존재한다. 이들은 불법적으로 출국하여 위법 활동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어린 자녀들은 홀 부모나 조부모 아래에서 자라야 했고, 가정 경제도 위태롭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자녀들의 성장 환경, 교육 환경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쳤다.
가정파탄,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사이비종교 신도들 중 불법체류자들은 강력 추방해야 하고, 그들의 입국을 사전 차단해야 한다.
1천여 명에 가까운 신도들이 난민법 악용, 거짓 위장 난민 소송 제기는 초법적이고 전무후무한 일이다.
2천여 명에 가까운 중국의 신도들이 하루아침에 가출하여, 무비자로 한국 제주도로 입국. 이들 중 불법체류자 다수 존재한다.
타국인이 국내 법 위반한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여, 차후 예방책으로 다스려야 한다. 왜 국민의 세금이 이들의 비법 행위에 쓰여져야 하는가? 이는 혈세 낭비다.
무엇보다 젖먹이 아기까지 버리고 오게 한 집단의 행태는 사회의 지대한 지탄을 받아야 한다.
국제 인도주의 정신 및 국제 《아동권리공약》 규정 위반, 《혼인법》, 《미성년자보호법》 등 법률에 저촉되는 부당한 행위들은 응당 관련자들 상대, 법적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반(反) 기독교 단체가 기독교를 사칭. 교회라는 명칭을 빌려, 신도들의 인생을 저당잡고 고도의 정신적 세뇌를 통한 통제를 하여 가정 해체를 시키는 것이 교리라고 한다면, 당연히 반(反)인권, 반(反)인륜, 반(反)종교, 반(反)사회적 집단임이 분명하다.
전능신교는《主隐秘降临的工作》에서, “인류는 본래 가정이 없다. 단지 남자와 여자 두 부류만 있다. 국가도 없고, 가정도 없는데 사람의 부도덕으로 여러 사람들이 각각의 가정을 이루고, 후에 국가와 민족으로 발전했다.”라며 “가정 무용론”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가출한 신도들을 겁박하여 집에 가면 잡히거나 박해받아 죽는다며 공포감을 갖게 하였다.
또한 호법대를 운영하며 이탈자들을 징벌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신도들은 업이 있어도 취직하지 않고, 땅이 있어도 곡식을 심지 않으며, 학교가 있어도 다니지 않고, 집이 있어도 돌아가지 않는다. 반(反)사회 집단이다.
교주 양향빈의 설교집 《话在肉身显现》에서, “나의 말이 곧 권력이다. 누구든 저촉되는 행위를 하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반드시 내가 칠 것이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며 인터넷에 있는 교통사고 장면이나 여러 사고 장면들을 편집 합성하여 보여주며 배신하여 이탈하면 신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며 세뇌를 시켰다. 이에 신도들은 자칭 전능신의 “배신자”에 대한 참혹한 징벌에 겁을 먹고 감히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가출해서는 오로지 교주의 말에 절대 순종해야 했다.
그리고는 신도들에게 수시로 《보증서》 등 각서를 받았다. 가족관계단절서, 자녀관계단절서, 신에게 복종하겠다는 선서... 등 모두 친필로 작성해 냈다. 이것으로 신도들의 정신을 통제하고 자유를 억압했던 것이다.
“만약 신(神)이 우리를 필요로 하면 목숨을 바칠 것이다. 이것은 모두 신의 아름다운 뜻이다. 백가지 병이 들어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하다, 정신이 이상하고, 악령이 몸에 붙으면 돌로 쳐 죽인다, 산 채로 묻는다, 교통사고로 죽는다, 온 몸에 구더기가 나온다, 죽어도 온전한 시체가 없다, 만약 본분을 다 하지 못하면 심판 징벌을 받기를 원하고, 육체는 편하게 있을 수가 없다...” 등 극단적이고 잔인한 맹세를 하게 했다.
이러한 내용은 헌법 상 ‘종교 신앙의 자유’의 규정에도 어긋나는 일이며, 혼인과 가정, 아동의 ‘인신의 자유’에도 불합리한 일이다.
강제로 종교 신앙을 강요하고 정신적 강박감을 주어 잔인한 맹세를 하게 하는 등. 신도들의 정신을 통제하고, 종교 교의를 왜곡하고 반 성경적 가르침을 통하여, 수많은 가정들을 해체시키며 도탄에 빠지게 한 죄는 크다.
전쟁 상황이 아닌 데도 국제 인도주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난민법을 악용하여 진정한 난민에게 부여되어야 할 법률을 악용하였으며 허술한 정책을 틈 타, 난민팀까지 구성하며 포교활동을 위한 장기 체류 목적에, 한 나라의 법을 악용하였고,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전능신교 신도들은 현재, 한국의 난민법을 악용하며, 장기 체류를 하고 있다. 이 집단 내에는 난민팀이 있어서, 조직적이고도 계획적으로 신도들을 기획 입국시켰다. 이런 사이비종교도 없었다.
최근에는 위조 여권으로 미국으로 출국해 공항에서 발각, 현재 이민국에 억류되어 재판 중인 신도도 나타났다.
위조 여권 사건은 한 건 만이 아니라, 여러 건으로 추정된다. 종교라 할 수도 없는 사교집단의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한국의 여야 국회의원들 찾아다니며 회유를 하였고, 모 정치인에게는 불법 정치 자금 조달, 사무실 임대까지 해주며 매수하였으며, 탈북자 단체 이용,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을 하고 있는 탈북 신도는 무임금 노동력 착취 당하고 있다는 문제도 제기되었다.
그 외 거액의 외화 불법 유입 의혹까지. 그리고 여러 법인 설립해, 신도들로 하여금 취업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게 하고 있다.
신도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못 하고 있다. 전능신교 집단은 아직도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며 신도들의 정신을 세뇌시키고 있다. 가족과 이웃, 민족이 있는 본국에 가면 탄압받고 죽는다는 거짓된 정보에 신도들은 옴짝달싹 못 하고 한국에서 숨어 지내고 있다.
가족들로부터 격리시킨 신도들을 속히 가정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통해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한국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피해 신도들의 삶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희망한다.
<종교와 진리> 오명옥 대표

동포타운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동포타운신문(http://www.dongpotow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sk텔레콤
< ahref=http://www.kqci.kr>
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800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22-19 정풍빌딩 3층 | Tel 02-837-4470 | Fax 02-837-4407
Copyright 2009 동포타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town@daum.net
동포타운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