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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전능신교, 이슬람교(재한 위구르족) 집단들 연합 단체행동
[394호] 2019년 07월 01일 (월)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한국의 여러 교단에서 이단 사이비로 규정된 파룬궁, 전능신교 집단이 한국의 이슬람교 개별 신도들과 손잡고 단체 행동을 하였다고 ‘종교와 진리’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가짜 위장 난민 집단들이 극단적 이슬람교를 따르는 위구르족과 함께 6월 20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47 걸스카웃 빌딩 10층에서 ‘용의 긴 팔’이란 타이틀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파룬궁, 전능신교, 이슬람교를 따르는 위구르족 등은 가짜 위장 난민 집단들이다. 이들이 퍼트리는 허위 사실들에 현혹되지 않길 바란다"고 성명했다.

또 “이날 파룬궁, 전능신교, 한국의 위구르족(이슬람교) 집단 신도들은 확인되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허위 사실들을 담은 책자를 보급했고, 자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였다”며 “인터넷을 통해 계속해서 명예훼손 관련 허위 사실들을 유포해오다가 작성된 기사가 게시 중단된 일도 여러 차례 있었던 이들이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종교와 진리’ 기사 내용이다.

 

1. 파룬궁에 대한 사이비 규정 이유

이홍지는 본래 석가모니 부처가 전파한 내용으로서 전법륜을 왜곡 수정하여 “법륜대법(法輪大法)”(파룬따파)라는 책자를 만들었고 불교의 사상을 도교 사상과 혼합시켜 자신의 사상으로 전법륜이라는 책과 법륜공이라는 책자를 발행하였다. 각종 요가와 체조를 혼합한 기(氣)운동으로 건강운동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사이비 종교이며 이홍지 자신을 신격화하여 자신을 신처럼 따르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건강을 위한 기(氣)수련을 빌미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이승헌이라는 자로서 “단월드”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자신을 살아있는 단군으로 신격화시키며 각종 반(反)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파룬궁의 이홍지는 사람들이 “대사(大師)” 칭하기도 하고 “사부(師父)”라 칭하기도 하는데 결국 자신을 세상의 구원자로 내세우는 사이비라 판단할 수 있다. 교단에서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이비로 규정하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상기시켜야 하리라고 판단된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건강운동을 위하여 기수련에 참여하고 요가에 참여했다가 거기에 빠져 침륜에 빠진 경우와 정신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경제적 손실을 입기도 한다.

이러한 사이비에 빠지지 않도록 성도들에게 총회의 결정 사항을 알리고 경계하도록 해야 하고 신문이나 책자를 통해서도 이들의 정체를 알리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단월드나 파룬궁의 특징은 건강 증진을 하러 갔다가 사이비 종교에 빠지게 하는 아주 위험한 집단이다. 빠지지 않도록 주의와 경계가 필요하다.

2. 전능신교 – 이단 사이비종교로 규정된 이유

전능신교는 조유산이라는 한 인간이 만든 이단으로서 사람을 신격화시켜 하나님으로 만들고 재림 예수로 만들어 사람을 미혹시키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반사회적인 집단이며 이단사이비 집단임에 틀림이 없다. 따라서 그 정체를 확실하게 밝히고 드러내서 사람들로 하여금 미혹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1) 전능신교의 발원지인 중국 교계와 또한 정부와 연계하여 대처하도록 해야 할 것이고,

2) 전능신교 신도들들이 무비자로 제주도에 입국하여 난민신청을 하고 시간을 벌어 활동을 하고 잠적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므로 중국에서 전능신교 신도들의 유입차단을 위한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3) 계속적으로 전능신교의 정체 폭로해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을 기울여야 하고 적극 이단 집단의 거짓된 홍보를 차단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4) 실제로 피해를 당하고 있는 피해자 가족과 피해 당사자들을 위한 구제와 상담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여겨진다.

   

3. 위구르족(이슬람교)의 문제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인 위구르족은 이슬람교를 믿는다.

1996년 신강위구르자치구 남부 호탄(和田)에서 10여개 독립 조직이 대표회의를 열어 이슬람 알라당 결성을 선포하고 동돌궐(투르키스탄) 이슬람공화국 건국을 목표로 내걸었다.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ETIM : East Turkistan Independence Movement) 등이 신강위구르자치구 분리 독립 운동으로 주목받는 단체다.

9.11테러 이후, 이슬람에 대해서 더욱 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있어왔고, 극단적 이슬람인 IS 집단의 테러 문제는 한국에도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위장 난민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파룬궁, 전능신교, 한국의 이슬람교를 따르는 위구르족 등 난민 신청자들은 가짜 위장 난민 집단들이다. 이들이 퍼트리는 허위 사실들에 현혹되지 않길 바란다.

 

출처 <종교와 진리> 오명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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