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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모르는 대림동에 차이나타운 랜드마크인 ‘대림역88월드타워’가 선다
[0호] 2019년 05월 01일 (수) 동포타운신문 dongotown@daum.net

   

요즘 대한민국 곳곳에서 경기가 안 좋다는 소리가

요즘 대한민국 곳곳에서 경기가 안 좋다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서울 속의 중국이라 불리는 대림동 차이나타운만은 불황을 모른다. 이곳은 평일과 주말이 따로 없다. 일 년 사시절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붐빈다. 대림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들어선 상가들은 늘 바쁘다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림동이 호황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거주민 80%가 중국동포이며 이들과 연계되고 있는 전국 방방곡곡에 살고 있는 중국동포들이 이곳을 찾는 유동인구가 많은 덕분이다. 또 대림동이 차이나타운으로 소문이 나자 국내 대학생을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들이 대림동 투어에 나서 다양한 중국문화체험과 양꼬치에 칭따오맥주를 마시는 별미를 맞보는 재미도 쏠쏠해 유동인구가 더욱 늘어가는 추세이다.

한국에서 돈을 벌어 고향 중국에 돌아가서 살겠다는 생각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85만이 되는 중국동포사회는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체류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새로 입국할 동포들을 감안하면 재한중국동포사회는 100만의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0만의 중국동포사회 수도가 바로 대림동이다. 이곳에는 중국동포언론사, 협회, 동호회가 밀집되어 있고 여행사, 행정사, 휴대폰 매장, 미용실, 취업소개소, 환전소, 부동산 등 사무실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대림동이 차이나타운으로 형성됨에 따라 중국자본도 밀려들어오고 있다. 기존 중국자본은 제주도 토지/콘도 서울의 명동, 구로 등 대형 상가를 투자하였으나, 근소형 상가 및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까지 투자범위가 넓혀지고 있고 실제로 중국인들이 중앙시장 골목과 대림역을 끼고 있는 도림로 대로변 상가와 주거용 건물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어 이곳 부동산 가격이 강남에 버금 갈 만큼 인기 지역이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런 추세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림동이 뜨자 언론사 기자들의 발길이 분주해졌다. 한국경제TV는 2018년 1월 17일자 <서울 속의 중국 대림동 차이나타운 상권 활기> 제하의 기사에서 “점포 권리금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대림역 12번 출구 앞에 있는 전용면적 100제곱미터 규모의 한 2층 카페는 2년 전 권리금 2억2천 만원에서 현재 권리금은 3억원 이상을 호가한다. 월세도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불과 5년 전에는 100만원대 월세에도 계약하지 않던 전용 24제곱미터 규모 점포 월세는 세입자가 바뀌면서 40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환경일보는 <대림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이데일리는 <(차이나머니 공습) 국내 소형상가까지 집어삼퀴다>, MoneyS는 <“우리는 불황을 몰라요”, 혼자 웃는 대림동>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모두 대림동의 경제호황을 ‘침이 마르게’ 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언론사들이 대림동을 찾았고 심지어 한 달 내내 대림동에서 숙식을 하면서 취재하는 기자까지 생겨나고 있다.

이렇듯 대한민국에서 경기가 최고로 활성화되어 있는 대림동에 여태껏 차이나타운을 대표할 만한 그럴듯하게 근사한 종합상가건물이 없는 것이 유감이었는데 곧 대림동 차이나타운 랜드마크인 ‘대림역88월드타워’가 들어선다.

‘대림역88월드타워’를 중심으로 반경 500m 내 지하철 및 버스정류장이 30개소가 있으며 서울시내 방방곡곡 및 광역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대림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이렇듯 사통팔달한 교통을 꼽을 수 있다.

‘대림역88월드타워’는 종합상가건물이다. 지하3~4층은 주차장이고, 지하2층은 지하철 7호선 직접 연결로 인구유동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판매점(H&B/의류/잡화 등) 및 카페 위주MD 구성, 내측 상가의 경우 음식점 및 노래방 등 서비스업종 구성으로, 상층부 음식점 및 주점과 연계되어 있다. 지하1층은 2~3층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함에 따라 뷔페 등 대형 음식점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에스컬레이터 주변 판매점 배치, 내측 주점 MD 구성으로 지하2층 근린 생활서비스 업종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지상 1층의 경우 보행통로를 따라 중국음식전문F&B 업종 배치하여 ‘차이나타운’ 이미지강화 마케팅 대로변 편의점, 부동산, 약국, 휴대폰판매점 등의MD 구성이 좋을 것이다. ▲2층의 경우 F&B업종 MD 구성으로 기존 주변 상권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3층의 경우 전면부 요식업종 및 내측 네일샵`마사지삽 등 서비스업종을 배치하여 기존상권과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4~5층의 경우 치과·피부과, 한의원 등 의원 및 약국, 의료기기 판매점 등 관계 업종이 모여 있을수록 시너지효과가 높은 업종인 만큼 방문객증가 및 상가활성화 효과 기대가 가능하다. ▲6~7층의 경우 휴게 공간 하늘 정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공간 활용도가 높은 만큼 중층 대비 높은 임대료 책정이 가능하며 낮은 임대료 선호도가 높은 사무실은 부적합하며 높은 객단가 업종인 대형 레스토랑 및 웨딩홀 입점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림역88월드타워’의 분양가는 임대수익 환원법을 통한 분양가 검토, 입지(상품) 차이에 따른 가격 편차 반영, 층별 가격 비율로 분양가를 보할 등 주로 세 가지 방법에 의해 책정된다. 사업지 인근 임대시세를 보면 초역세권>데로변>이면도로변 상가 순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1층 기준 전용면적 평당 월세는 이면도로 20~30만원, 대로변 30~40만원, 초역세권 40~55만원 수준으로 형성(저렴한 월세에도 높은 권리금 형성)되어 있다.

한편 최근 PF 대출에 가장 적극적인 증권사로서 메리츠종금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이 꼽힌다. 이 중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강동구 성내 3구역 재개발사업, ‘대림역88월드타워’ 상가개발사업, 경기 안양시 지식산업센터 사업 등에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했다. 이렇듯 ‘대림역88월드타워’는 사회적으로 여러모로 되는 주목을 받고 있어 기반이 탄탄하다.

한국에서 돈을 번 중국동포들과 투자할 생각이 있는데 마땅한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내국인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한국경제가 불황속에서도 홀로 웃고 있는 대림동 랜드마크인 ‘대림역88월드타워’상가를 분양받아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대림역88월드타워’ 상가 분양 문의전화 : 1566-3096

 

채옥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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