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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이미지 개선을 위한 언론모니터링 교육 수강생 모집
동포 참여를 통해 동포인식 개선 캠페인 나선다
[321호] 2016년 06월 16일 (목)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대립에서 공생으로

동북아 경계넘기

보 도 자 료

2016. 6. 15. 부터 보도가능

담당자

동포모니터링단 강강숲래 단장 박연희 010-8010-7103

(사)동북아평화연대 김종헌 사무국장

☎ 1688-7050 Fax 02-719-5933 HP 010-2647-6140

동포 이미지 개선을 위한 언론모니터링 교육 수강생 모집

동포 참여를 통해 동포인식 개선 캠페인 나선다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도재영)와 동포모니터링단 강강숲래(단장 박연희)는 동포이미지 개선을 위한 언론모니터링(언론감시) 활동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생은 6월29일부터 시작되는 언론모니터링 교육은 언론을 바르게 보는 시각을 키우고 언론비평을 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실습하게 된다. 또한 미디어컨텐츠를 다루는 방법 등을 학습하고 직접 동포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만드는 실습과 모니터링단이 주관하는 동포사랑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동북아평화연대 김종헌 사무국장에 따르면 작년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컨텐츠연구센터와의 산학협동연구를 통해 한국에서 일반시민들의 중국동포들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부정적인지 확인했다고 한다. 모니터링 연구와 설문을 통해 한국청년 92%가 한국사회의 동포에 대한 부정적이라고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그들의 대다수는 중국동포를 직접 만난적이 없으며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 신문과 방송 등 매체를 통해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디어 매체에서는 중국동포들은 범죄자, 하층민, 비위생적인 생활환경 등을 위주로 다루어지면서 중국동포들에 대한 균형감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범죄등의 특정한 주제를 선정적으로 자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연희 모니터링단장은 “작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동포들과 전문가들이 모여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였고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동포들이 나서서 지속적인 언론 감시와 동포인식 개선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누가 나서서 우리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많은 동포들이 참여하고 한국시민들도 많이 참여하여 서로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교육은 6월29일 오후 7시 구로도서관에서 시작하며 구제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제목

장소 및 시간

강사

오리엔테이션

6월29일 (수) 구로도서관 오후 7시

* 기조강연 박연희 동포 모니터링단 단장, 한겨레신문 전 편집국장 성한표,

언론모니터링 교육

7월2일 (토)

7월9일(토) 구로도서관 오후 2시

*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

동포사랑캠페인

미 정

동포단체, 한국시민

미디어컨텐츠 교육

(블로그 교육)

7월23일(토)

7월30일(토) 오전 10시 장소미정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홍석균, 방송작가 신정아, 다큐감독 장상일 등

 

문의 : 동포미디어모니터링 단장 박연희 010-8010-7103,

동북아평화연대 사무국장 김종헌 1688-7050

주최 : 동포미디어모니터링단 강강숲래, (사)동북아평화연대

본사업은 “서울특별시 중국동포역량강화사업“으로 지원되었습니다.

 

2015년 중국동포이미지 연구 활동결과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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