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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에도 기복있다…여성 월요일 가장 못 생겼다고 느껴
[257호] 2013년 10월 10일 (목)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한 최신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중 여성은 월요일에 가장 못 생겼다고 느끼며 목요일에 가장 예쁘다고 느낀다.

PHD미국회사는 미용제품의 최적 판매 시기를 연구하기 위해 18세 및 18세 이상의 다수 여성을 대상으로 일주일 중 무슨 요일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가장 없는지를 조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46%의 조사대상이 월요일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가장 없으며 특히 오전 5시부터 7시까지이다. 주로 주말에 마음껏 쉬고 놀기 때문에 출근일인 월요일이 되면 기분이 쳐질 뿐만 아니라 아침에 화장을 서두르게 되고 퇴근 후에도 힘이 빠져 운동할 여력이 없다.

39%의 조사대상은 일주일 중 두 번째로 ‘난 참 못 생겼어’라고 느끼는 날이 일요일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여성들이 목요일에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느낀다고 대답했는데 그 이유는 평일 근무가 끝나고 주말 휴가가 곧 시작되기 때문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시간대는 주로 매일 아침과 저녁 시간대이다.

한편 어떤 상태에서 자기가 가장 매력이 없다고 느끼느냐는 질문에 대해 69%의 조사대상은 마침 잠에서 깼을 때, 67%는 아플 때, 62%는 더운 날씨에 땀을 흠뻑 젖었을 때, 61%는 스트레스가 쌓여 힘들 때, 60%는 울 때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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