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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현명하게 사고 쓰는 방법
[250호] 2013년 06월 29일 (토) 김용선 기자 longshan75@hanmail.net
한번쯤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요금청구서를 받아 보셨을 꺼라 생각이 든다.

어디에서 이런 당황스런 요금이 내게 청구가 되었는지 의문을 가지고 초기 핸드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이나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 고객센터로 항의하듯 문의를 해본 경험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다.

새로 나온 한국의 통신요금 정책을 한번 살펴보면 최신형 스마트폰을 신규 개통하고 3개월 후에 나한테 맞는 요금제로 변경 할 수 있다. 3개월 후에 나한테 맞는 저가형 요금제로 변경해도 핸드폰 할부금 금액은 전혀 인상되지 않고 개통 당시 약정했던 할부금만 내면 된다.

그렇다면 나한테 맞는 요금을 어떻게 알 수 있냐고 궁금할텐데 아주 간단히 알아볼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한 달에 실제 사용하는 통화시간을 알려줄 것이다. 혹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시라면 그것도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실제 사용하는 데이터량을 알려준다.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면 6만5천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2년이라는 약정을 걸로 3만5천원부터~7만5천원 요금제를 가입하고 각종 옵션을 가입하게 되면 할인 받는 보조금 금액이 적게는 15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까지다.

그렇다면 보조금을 빼고 나머지 요금은 할부로 갚아야 하고 이자와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적게는 한 달에 8만원좌우 요금에서 많게는 10만원이 넘는 요금이 청구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6만 5천원 이상에 요금제에 가입하고 그만큼 무료통화시간을 다 사용하느냐고 봤을 때는 그렇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다.

통상적으로 3만5천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100분이라는 무료통화를 제공하는데 대부분 사용자들은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위해서 나한테 맞지 않는 비싼 요금제에 가입하고 무료통화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다.

이것을 알고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무료통화 사용시간을 다 쓰지 못하면 국제전화로 사용해도 되냐고 대리점 직원한테 묻는다.

이럴 때 대리점 직원들은 당연히 무료통화 제공된 시간이 남으면 xxx번호로 국제전화를 하면 남은 국내통화시간을 사용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그게 정말로 무료일까? 분명히 과금이 되어서 청구서에 비싼 요금이 청구가 된다.(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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