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20.09.28(월) 구인고충상담기사제보신문지면보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아이디/비밀번호
> 뉴스 > 韩国生活 > 사회
     
서울시, 설 연휴기간 중 119 비상진료서비스 24시간 가동
[241호] 2013년 02월 07일 (목) 신광일 기자 dongpotown@daum.net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한 설 연휴를 위해 2월9일(토)부터 11일(월)까지 3일간 ‘비상진료 서비스’를 마련해 시행한다.

서울시는 연휴 중에 응급환자의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함과 동시에 서울건강콜센터(☎119)에서는 24시간 전문의에 의한 건강상담 및 의학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는 긴급구조체계를 구축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설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체제를 확립,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에 대비하고, 자치구 보건소도 자체 일정에 따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 등 응급의료센터 30곳,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2곳,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차병원 등 종합병원 7곳 등 총 59곳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하며 당번약국 3,266곳과 병·의원 827곳이 돌아가며 문을 연다.

아울러 서울시는 집 근처 안전 상비약품 판매업소(안내스티커 부착된 24시간 편의점) 4,493개소에서 소화제, 감기약, 어린이 해열제 등 13개 품목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설 연휴기간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홈페이지,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1339.or.kr)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며 국번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쉽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이번 설 연휴는 폭설과 한파로 낙상사고 등이 우려된다” 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비상체계 서비스를 가동 하니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광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동포타운신문(http://www.dongpotow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sk텔레콤
< ahref=http://www.kqci.kr>
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800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22-19 정풍빌딩 3층 | Tel 02-837-4470 | Fax 02-837-4407
Copyright 2009 동포타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town@daum.net
동포타운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