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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사랑의 천사
150여명 불우한 고아, 유랑자들을 수양
[221호] 2012년 04월 14일 (토) 유화 기자 liuhua1105@hotmail.com
   
이문철, 그는 평범한 사회생활 속에서 역경을 딛고 사회봉사사업에서 아름다운 미와 돋보인 삶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길림성 화룡에서 36년간 아내와 함께 닭, 돼지 등을 사양하고 운수부업을 하면서 포크레인을 사서 경영하고 식당, 슈퍼, 목욕탕 등을 운영하면서 희망과 도전을 하는 오뚜기 정신 사나이. 그는 150여명의 불우한 고아, 유랑자들을 수양하고 친자식처럼 대해주었는데 이미 50여명이 중국 10여개 도시 대학에 입학하였으며, 지금도 집에 10여명의 애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장춘, 길림, 연길 등지의 감옥을 돌아다니면서 헌신적으로 수차례나 보고회를 조직하고 죄인들을 감화시키는 사업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20여명의 죄인들과 자매결연은 맺고 출옥 후  집에 데려다 수양하거나 일자리를 찾아주었으며 지금도 집에 미성년 고의상해치사범을 한명 수양하고 있다. 그리고 감옥을 드나들면서 감옥에 간 형사범죄자의 자녀들을 자기 친자식처럼 따뜻이 사랑해주고 수양하여 대학에 보냈는데 일부는 일본유학까지 갔다.
그의 고상한 미는 배움을 바라는 학생들만 돕는 것이 아니라 동상으로 죽음에 직면한 행인을 구해준 일, 90여세 되는 노인이 길을 잃었을 때 비오는 캄캄한 밤에 몇 리 길도 마다하고 노인을 업고 집을 찾으며 동분서주한일, 홀로 계시는 노인들을 위해 약품을 보내주고 석탄을 사주며 쌀을 사주고 자기 부모님처럼 모신 일, 교통사고로 생명이 경각에 이른 사람을 수차례나 구해주고 자기돈으로 치료해주었으며 불길 속에 3차례나 들어가서 남의 재산을 구해준 일.......평범하게 생각되는 일이지만 이 모든 것은 자기중심이 아니라 우리 중심 사회중심으로 살아가며 오직 사회를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봉사하려는 그의 아름다운 인격을 돋보여 주고 있다.
1997년 그가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헌신정신을 뒤늦게 안 사람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었다. 연변일보에서는 “사나이는 말이 없다”는 대형 편폭으로 톱기사에 기재했었으며 길림일보, 청년일보, 중국정치협상신문, 인민일보, 노동자일보,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국국제방송에 널리 기재되었으며 국가급 인터넷 사이트에 그의 사적이 대폭 기재되었으며 중국홰불, 중국민족화보에 기재되고 한국KBS방송과 한국 신문에 알려지기도 하였으며 또한 외국의 수많은 기자들도 와서 그를 취재하고 전세계에 많이 알려졌다.
그는 선후로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 연변주, 화룡시정부로부터 50여 차례의 영예를 획득하였으며 2009년9월 21일 북경에서 전국도덕모범제의상을 받기도 하였는데 그의 바램이라면 인생에서 큰 대가를 치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자그마한 사회봉사정신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명예나 영예는 바라지 않으며 오로지 자기 영향으로 고아, 장애인, 가난한 학생, 감옥에서 나와 사회 사람들의 기시를 받으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 불행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사회봉사를 잘하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뿐이다. 사람들은 그의 봉사정신을 찬양하여 희망공정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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